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7일
아직 확정된 제도가 아니에요. 정부안대로라면 2027년 7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는 첫째 1,000만 원, 둘째 1,200만 원, 셋째 이상 1,500만 원을 받고, 우대지역에 살면 500만 원이 더해져 최대 2,000만 원이에요. 국회가 12월 초까지 예산과 법 개정을 심사한 뒤 확정돼요.
금액 한눈에 보기 (정부안)
| 출생 순서 | 일반 지역 | 우대지역 (+500만 원) |
|---|---|---|
| 첫째 | 1,000만 원 | 1,500만 원 |
| 둘째 | 1,200만 원 | 1,700만 원 |
| 셋째 이상 | 1,500만 원 | 2,000만 원 |
※ 보건복지부 2026년 8월 28일 발표 기준이에요. 국회 심사에서 바뀔 수 있어요.

어떻게 받나요?
- 현금으로 받아요. 지금 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라 쓸 곳이 정해져 있지만, 아이맞이지원금은 현금이라 사용처나 사용 기한 제한이 없다고 발표됐어요.
- 한 번에 다 받지 않아요. 아이가 태어난 뒤 1년 동안 분기마다 4번에 나눠 받아요.
- 지역화폐는 아동기본수당 이야기예요. 함께 바뀌는 아동기본수당(월 20만 원)은 절반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주는 안이에요. 아이맞이지원금과 헷갈리지 마세요.
지금 제도와 뭐가 달라요?
| 구분 | 2027년 6월 30일까지 출생 | 2027년 7월 1일부터 출생 (정부안) |
|---|---|---|
| 출생 직후 |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 아이맞이지원금 (현금) |
| 0~1세 매달 | 부모급여 | 아동기본수당 + 가정보육 시 월 30만 원 추가 |
| 매달 수당 | 아동수당 | 아동기본수당 월 20만 원 (우대지역 30만 원) |
2027년 6월 30일까지 태어난 아이는 지금처럼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그대로 받아요.
1~6월에 태어나면 못 받나요? (소급)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6월 30일생과 7월 1일생의 차이가 너무 크다는 지적이 나오자, 복지부는 2027년 1월생부터 소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어요(10월 보도). 이렇게 하려면 약 2,500억 원이 더 필요해서, 국회 예산 심사에서 결정될 예정이에요.
2027년 상반기 출산 예정이라면 12월 초 예산안 통과 소식을 꼭 확인하세요. 결정되면 이 글을 바로 고칠게요.
우대지역은 어디예요?
행정안전부의 지방우대지수로 나눈다고만 발표됐고, 지역 목록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지금 아동수당에서 쓰는 우대지역이 어디인지는 아동수당 우대지역 확인하는 법에 정리해 뒀어요. 새 기준과 같을지는 아직 알 수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임신 중인데 신청해야 하나요?
아직 신청 창구가 없어요. 법이 바뀌고 시스템이 정비된 뒤에 신청 방법이 발표돼요.
Q. 첫만남이용권이랑 둘 다 받을 수 있나요?
정부안에서는 아이맞이지원금이 첫만남이용권을 대신해요. 출생일에 따라 둘 중 하나만 받아요.
Q. 2,000만 원은 누구나 받나요?
아니에요. 2,000만 원은 우대지역에 사는 셋째 이상 아이 기준이에요. 일반 지역 첫째는 1,000만 원이에요.
더 많은 지원금과 제도는 2026 육아 지원금·제도 총정리에 모아 두었어요.
함께 보면 좋은 글: 2027 아동기본수당·아이맞이지원금 총정리, 2027년 1~6월생 소급 정리, 첫만남이용권 사용처·신청 방법
출처 (2026년 10월 26~27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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