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서울에 사는 산모라면 소득과 상관없이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를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 100만·둘째 120만·셋째 이상 150만 원이고, 출산 후 180일 안에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하면 돼요.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금액 | 첫째 100만 원, 둘째 120만 원, 셋째 이상 150만 원 (출생아 1명당) |
| 대상 | 서울에서 출산하고,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서울에 산 산모 |
| 소득 기준 | 없음 |
| 신청 기한 | 출산 후 180일 이내 |
| 사용 기한 | 출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 말일까지 |
| 신청처 |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
| 문의 | 동주민센터, 다산콜센터 ☎120 |
예전 글에는 “100만 원, 60일 이내”라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2026년부터는 금액이 출생 순위별로 달라지고 신청 기간도 180일로 늘었어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서울에서 아이를 낳은 산모
- 2026년 7월 1일부터는 신청일 기준 90일(3개월) 이상 서울에 산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어요. 예전에는 신청할 때 서울 주민이기만 하면 됐어요.
- 소득 기준은 없어요.
2026년 1월 1일~3월 29일에 신청한 둘째·셋째 산모는 늘어난 금액을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더 받아요.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서울시가 안내한 사용처는 이래요.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도우미 서비스 본인부담금 포함, 구청 안내 기준)
- 의약품, 건강식품 구매
- 한약 조제
- 산후 운동
- 심리상담
서울 안에 있는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어요. 산후조리원 기본 이용료는 서울시 사용처 목록에 없어요. 조리원 안에서 별도로 결제하는 서비스는 될 수도 있으니 결제 전에 꼭 물어보세요.
카드사마다 쓸 수 있는 가게가 조금씩 달라요. 몽땅정보통에서 ‘카드사별 사용처’를 확인하세요.
신청 방법
-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 접속해요.
- 산후조리경비 신청에서 산모 본인 명의 카드를 골라요.
- 승인되면 그 카드에 포인트(바우처)로 들어와요.
온라인이 어렵다면 동주민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산후조리원 비용으로 쓸 수 있나요?
산후조리원 기본 이용료는 사용처 목록에 없어요. 조리원 안의 별도 결제 서비스는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Q. 산후도우미 비용에도 쓸 수 있나요?
구청 안내에 따르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에 쓸 수 있어요.
Q. 쌍둥이는 얼마 받나요?
금액은 출생아 1명당 기준이에요. 쌍둥이·세쌍둥이의 정확한 금액은 동주민센터나 ☎120에 확인하세요.
Q. 신청 후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면요?
서울 안에서만 쓸 수 있어요. 이사 전에 쓰는 게 좋아요.
출산 후 받을 수 있는 다른 지원은 첫만남이용권 사용처 정리와 영유아 건강검진 시기도 함께 보세요. 서울에 산다면 서울 손주돌봄수당도 챙겨 보세요.
출처 (2026년 10월 1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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